세미나후기

교회들을 세워나가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손정란 권사 0 1,764
기도는 호흡이라고 생각하고 틈틈히 해 왔지만 3시간 집중 임계점을 통하여 많은 것을 보고 열려지는 역사가 있습니다. 할렐루야!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열정, 담대함이 생기고 함께온 동기 사역자들이 강사 목사님이 임계점기도 열변을 토하시는 것이
부흥사 같으시다고 야단입니다.^^
세미나를 다녀와 새벽 3시간의 기도를 계속하고 있는데, 기도 중에 잡념이 생기면 "예수"이렇게 가르쳐주신대로 선포하니 잡념이 떠나가고
단계 단계마다 신부가 꽃단장하고 신랑을 기다리듯 새로운 은혜의 체험이 있습니다.
첨에 함께 가자고 했는데 못간 신학교 동기들에게도 후회 많이하도록 자랑하고 많이 홍보했어요!
너무 너무 수고 하셨고 감사합니다-순복음경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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