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후기

오랜만에 성령충만 했습니다^^

신정화 목사 0 1,092
이제 교회가서 크게 방언으로  기도해야겠습니다. 그동안 눌려서 담대하게 못했는데 새벽기도 3시간 각오합니다. 저녁에도 할 각오입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