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운동(#Me Too)에서 보여지는 하나님 형상의 회복운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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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시작된 해시태그(#) 미투운동(Me Too)이 여성인권과 성차별의 벽을 무너뜨리고 있다. 우리사회 저변에 깔려있던 인권유린의 현주소가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현실이다. 문화계, 정치계, 종교계, 사회 전영역과 교계에 이르기까지 지금까지 터진 미투(#Me Too)의 기사로도 온 나라는 멘붕상태가 되어버린듯하다! 스나미 이상의  충격들이 연이어 지속적으로 그 인권피해의 속살이 더러나고 있다.

 오늘 아침엔 교계에 일어난 미투기사를 보면서 한 목회자와 통화를 했다. 그 사건의 진의여부는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그러면서 "형님 목사님은 미투하곤 상관없죠?" 라고 우스게소리로 농담을 주고 받는 뉘앙스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죄성이 온 나라로 교회 안으로 들어와 있나하는 생각에 이렇게 마음이 무겁다.

 근본이 죄악의 속성이 우리 사람 안에 있기에 특히나 성직자로 세위진 자는 더더욱 죄성과 싸위야 하는것이다! 그렇다고 성프란시스코 처럼 장미넝쿨에 육신을 굴린다고해서 해결되는것은 더더욱 아니지 않는가! 사역 가운데서 당장 심방이나 안수기도, 상담도 하지 않을 수는 없는 일이지 말이다! 피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니고 마음을 다잡는다고 이기는게 아니다! 

죄성을 잡고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어야 나도 귀하지만 타인도 존귀하게 여겨질 때 죄의 유혹으로부터 자유 할 수 있는거다! 

 지난 주 필리핀에서도 선교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님들에게도 임계점기도(임계점 3시간 기도의 법칙)를 통해 죄성을 잡으면 사역이 자유하다는 말씀을 전했다. 순간 순간 접근하는 죄의 생각과 환경들을 기도와 말씀으로 잡으면 죄성을 이기게되며 그러한 잡념(죄성)들이 들어 올 때 "예수"이름으로 물리치면되는것을 너무 어렵게 싸우고 있는것을 본다. 그 옛날 동방교회의 헤치키아 영성가들은 초대교회 사도와 교부들 처럼 예수 이름에 헌신하며 그 이름의 능력을 믿음으로 "마음에 잠념(악귀나 잡귀)이 얼씬도 못하게 하였다. 나는 이것을 가르치고 있다! 예수! 그 이름은 능력이다!

예수 이름의 능력으로 모두 일어서고 회복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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