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기도


 

                                                                                                  

 

개척교회 성공이 ‘0%’대라는 개척이 어려운 때에 그것도 

상가 지하에서 개척한지 3년 만에

이룬 놀라운 기적의 역사는 오직 새벽무릎의 3시간에 그 비결이 있었습니다.

                                                                                                  


지성소 안의 법궤 앞에 놓여 있던 12개의 지팡이들 가운데 싹이 난 아론의 싹난 지팡이는 그의 사역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권위로 인정되어 졌듯 

사역에 꽃이 피고 열매가 있어야 사역자로서 권위가 세워 지는 것입니다.


‘기적의 3단계 3시간 기도의 법칙’은 박종기 목사의 젊은 시절부터 영성훈련의 과정에서 겪었던 40일간의 장기금식이나 일주일에 3일(72시간)씩금식하는 수련과정의 결과가 아니라 누가 가르쳐주거나 몰라서 겪었던 어려운 시간들이었기에 비밀스럽게 감추어졌던 이 기도의 법칙을 통해 하나님의 기적과 부흥이 실재가 되는 통로가 되는 것을 소원하는 것이라 말합니다



한국교회는 이 3시간 기도의 법칙으로 인해 다시 1907년의 부흥과 한국교회가 강력한 기도의 헌신으로 경험되어진 70~80년대 

부흥으로 다시 돌아가게 될 것을 믿습니다.


이 법칙을 배우고 훈련함으로 새로운 기도의 임계점으로 들어가는 기도의 영적 로드맵이 될 것입니다.

이제 저는 과거 한국교회의 부흥을 오게 한 3시간의 기도를 제 개인의 체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성막의 3단계 즉, 뜰, 성소, 지성소를 통해 ‘기적의 3단계 3시간 기도의 법칙’을 설명하려합니다.



 

기적의 3단계는 성막의 구조와 그 기구들을 통해 체험됩니다. 


성막은 뜰, 성소, 지성소의 3단계로 되어 있는데 이는 3단계의 기도의 법칙들을 말해줍니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이미 성막기도의 원리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는데 다음의 내용들은 순전히 혼자 3시간 

기도의 과정에서 경험한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방언으로 기도해야합니다. 


 방언의 은사를 받으셨다면 방언 기도를 많이 하는 것이 유익합니다 

 사도 바울이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고전 14:18) 
                                                                                                  

 

 위 말씀에 고백한 것처럼 방언을 누구보다도 많이 한 것을 보게 됩니다. 


 물론 방언기도는 성령이 우리 입에 부르짖는 영으로 

 오셔서 부르짖게 하는 기도이기 때문에 대부분 그 의미를 모릅니다. 그래서 방언기도를 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고전14:13 )

 성령님께서 말하게 하심을 따라 기도 하기에 아버지의 뜻에 따른 기도를 올릴 수가 있습니다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히지 못하리라”(고전 14:14)고 말합니다.

   처음 기도를 들어 갈 때 부르짖는 발성기도를 통해 방언 기도를 계속해야 합니다. 할 수 있는 대로 크게 소리를 높여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성대를 가성에서 변성으로 바꿔가며 기도 시작으로부터 거의 마칠 때까지 부르짖는 기도를 드려야합니다.

  “주여!”와 반복되는 단음절의 방언기도를 통해서 기도의 방해들을 이겨나가야 합니다. 

  총신대 신학대학원의 박용규 교수의 증언을 들어보면 평양대부흥의 중심은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랄랄라 두두두”등의 단음반복의 방언이 쓰였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예수이름의 강력한 무기를 계속 사용해야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 갈 담력을 얻었나니” (히 10:19)

성소에 들어가는 것은 어린양인 예수의 피를 통해 들어갑니다.

이것은 기도하는 동안에 예수 이름을 적극 사용하는 것입니다. 마가복음16:17 “믿는 자들에게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예수를 믿기만 하면 그 이름이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저는 기도 중에 예수의 이름을 부르며 죄성, 잡념, 졸음, 의심을 이겨냅니다. 생각과 사역에 자유함이 오는 놀라운 일이 일어남을 경험합니다.

제가 3시간의 기도를 통해서 경험한 사실은 예수 이름의 권세가 참으로 놀랍다는 것입니다. 원수가 무너지고 환경이 바뀌고 기적이 일어납니다.


 



예수님도 3시간 기도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함께 동행 한 제자들이 졸고 있으니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고 말씀하시며, 마태복음26:40 

  “나와 함께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42절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이르시되”라는 말씀에서 보듯 예수님은 십자가

  지심의 대구속의 사역 앞에서 44절“또 그들을 두시고 나아가 세 번째 같은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45절“이에 제자들에게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이 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느니라”에서 보듯 예수님도 동일하게 3번, 

  3시간을 기도하신 것이라 여겨집니다.(역자해석)





기도의 사람들이 깨달았던 3시간의 기도 임계점

                                                                                                  

마르틴 루터는 “만일 내가 새벽 3시간의 기도를 실패하면 그날의 승리는 마귀에게로 돌아간다”고 말했으며 기도의 사람 E.M 바운즈도 새벽4시에 

일어나 매일 3시간씩 기도했고 성도 70만으로 부흥시킨 조용기 목사님도 “저는 50년간 한번도 휴가를 간적이 없습니다. 

교회 성장에 미쳐 있었기 때문에 목숨을 바쳐 뜨거운 열정으로 하루3시간씩 엎드려 기도했습니다.

”라고 부흥의 비결을 전했는데 분명 기적과 부흥에는 영적인 흐름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님도 늦은 나이에 목회를 시작하셨지만 그러한 부흥의 이유를 묻는 질문에 “교회부흥을 원한다면 

기도하기만 하면 된다”라고 말씀합니다.

3시간의 기도는 물이 100℃가 되어야 끓듯 기적이 일어나는 임계점은 분명 존재하는 것입니다.



기도의자를 사용함이 유익됩니다.


3시간의 기도는 짧은 시간이 아니기에 계속 무릎을 꿇는 것에 대해 부담을 가지는 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의자를 사용했다가 

하지 않았다가를 반복해가며 자세를 더욱 간절함으로 바꾸어가야 합니다.

묵상과 침묵의 기도는 벧전5:8 “근신하라 깨어라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나니”라는 

말씀처럼 졸고 기도를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기적의 3시간 단계별 기도


 1단계/뜰에서의 기도 


대체적으로 1시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성막 안으로 들어가면 첫 번째로 만나는 것이 놋 제단과 물두멍이 있습니다.

  놋은 죄를 의미하듯 1단계에서는 제단 위에서 태울 짐승들을 각을 뜨듯 생각과 죄성을 잡아야됩니다. 

  물두멍은 성소로 들어가기 전 피가 묻은 손의 피를 씻는 곳으로 죄를 회개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자신을 돌아보며 집중해서 기도를 해야 합니다.



로켓이 발사되고 추진력을 만들 때 그 에너지의 많은 부분을 소모해야하듯 1단계에서의 기도는 많은 힘을 들여서 뚫고 나가야합니다. 

마치 풍성에 공기를 불어 넣은 후 손을 떼면 풍선이 움직이기 시작하듯 추진력의 원리도 풍선처럼 작용, 반작용의 

원리를 사용하며 온 몸과 손을 사용해가며 전력으로 기도를 돌파해야합니다.

                                                                                                   

기도는 결코 힘든일이 아니라 참으로 재미지고 기대되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우리 육체는 그것을 거부하고 오해케 만들어서 피곤하고 

컨디션에 따라 기도를 하고 말고, 길게 짧게를 결정하려합니다. 

그러나 1단계인 1시간의 기도를 지나가면 로켓이 대기권에 진입하듯 더 이상 바람과 공기의 저항을 받지 않는 단계가 옵니다.

                                                                                                   


대부분 기도의 분량을 사람이 정한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기도의 분량은 다음 2단계로 들어가면 더욱 실감 하실 수 있습니다.



 2단계/성소 안에서의 기도 


▶ 대체적으로 2시간의 시간 소요됩니다.


성소 안에는 오른쪽으로 떡상이 있고 맞은 편에는 정금 금촛대가 있고 두 번째 휘장 앞에는 분향단이 놓여져 있습니다.

이곳의 단계인 2시간 이상의 기도에 들어가면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말씀의 계시와 영감이 옵니다.


사실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인터넷과 TV로 한주에 2000편의 설교가 쏟아져 나옵니다. 요즘 목회자들에게 문제가 지적되고 있는

설교표절의 문제도 극복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2번째 단계에서는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말씀의 영감이 임하며 중보의 시간으로 들어가게됩니다.


성소안에는 휘장에 스랍들이 수놓아져 있는데 이것은 2단계인 성소의 기도에서 마귀는 떠나가고 천사들이 수종드는 기적의 때를 말해줍니다.


 

 

      * 말씀에 은혜가 임합니다.

      * 아이디어가 생기고 자신감이 회복되는 기도이다.

      * 각가지 은사들이 임하는 권능의 시간입니다.

      * 성소 안으로 기도가 들어가면 권능의 천사들이 움직입니다.



떡상 위에는 항상 따뜻한 떡이 올려져 있듯 진리의 말씀을 깨닫게 하십니다.

정금 금촛대는 올리브기름으로 항상 채우듯 성령의 기름을 충만히 부어주시는 곳입니다.


“내가 곧 성령에 감동되었더니” 계4:2

                                                                                                   

정금 분향단은 계시록 5장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8절)과 8장“또 다른 천사가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3절)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4절)에 성도들의 기도가 기도의 향연, 즉 연기로 표현됩니다. 

성도들의 기도가 향과 연기로 보좌 앞으로 올라가는데 하나님이 보실 때 연기로 천사들이 금대접에 담아 하나님께 오려드린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성도들의 기도를 천사들이 귀한 금대접에 담아 가는데 3차원 세계의 기도가 4차원의 영계에서는 연기로 보여지 듯 

2단계에서 드리는 성도들의 기도는 모두 하나님이 귀하게 보신다는 것입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매 주 금요일 기도회를 ‘금요 기도의 향연’으로 명칭을 바꾸어 부르며 8시부터 열심히 모여서 기도하는데 

이때 담임목사의 안수가 성도들에게 오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성도들도 기도의 양이늘고 있으며 새벽엔 1시간 이상, 

사업가들은 2시간대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3단계/지성소에서의 기도 


주의 종의 안수기도는 성도들의 기도를 2단계로 나아가게 합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매 주 금요일 기도회를 ‘금요 기도의 향연’으로 명칭을 바꾸어 부르며 8시부터 열심히 모여서 기도하는데

이때 담임목사의 안수가 성도들에게 오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성도들도 기도의 양이 늘고 있으며 1시간 이상, 사업가들은 2시간대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의 종이 안수 할 때 분명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임함을 믿기에 안수기도를 많이 해주면 성도들이 은혜를 받고 눈물 흘리며 간절히 기도하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1단계를 바로 통과하여 2단계의 기도로 들어가게 됨을 느낍니다.​



 영적으로 고요함을 느낄 때가 있는데 그곳이 바로 지성소입니다. 


  지성소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모세는 수시로 지성소 안에 들어가

  하나님과 대화하듯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민7:89 “모세가 회막에 들어가서 여호와께 말하려 할 때에 증거궤 위 속죄소 위의 두 그룹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들었으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심이었더라”


 출33:11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 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이 3번째 단계인 3시간의 기도 속에서 인생의 크고 작은 일들을 하나님께 묻고 듣는 


  “때를 따라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  (히4:16)를 경험하고 주의 음성을 듣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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